강성주 의성군수 예비후보는 2일 새벽부터 얼굴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새벽에 가음에 있는 목욕탕을 찾아 함께 때를 밀어주며 농심을 어루만지고 애환을 청취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상춘을 떠나는 의성군 전역 여성지도자들과 버스 환송을 하며 안전을 당부하면서 본인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 활동도 전개했다.
이어 금성에서 청년을 위한 시설을 찾은 강후보는 마침 의성지역을 여행하는 네덜란드 여행객인 카렌과 휴볼트와 우연히 마주치자 유창한 영어로 안부를 묻고 조문국 전설도 소개했다. 그는 세계 최고 큐캔호프 튤립 축제와 의성을 연결하여 글로벌 페스티벌로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질문을 하고 본인의 OECD 경험을 소개하면서 의성-네덜란드 협력관계를 발전시키자는 이야기도 나누며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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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성장날을 맞아 동부 각 지역에서 찾은 군민들과도 안부를 묻고 긴밀한 접촉을 이어갔다. 농민회관에서 도자기 취미활동을 하는 주부들과도 만나 의성지역 여성의 여가활동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오후에는 AI를 주제로 한 석회에 참석하여 6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AI 전문가로서의 이력을 소개하면서 AI를 활용한 혁신 즉, 의성AX의 필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기도 했다.
강성주 후보는 이틀전부터 의성전역을 자전거를 타고 샅샅이 순회하는 강돌이 여행을 하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쓰레기도 줍고 골목골목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주민의 애환을 듣고 함께 아파하며 주민 속으로 들어가는 활동도 전개 중이다.
성광성냥공장과 같은 향토기업 현장 및 뒷골목을 자전거로 다니면서 군민들에게 친밀한 이미지를 심는 노력을 하여 군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강후보는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속으로 가까이 하는 활동을 전개하여 새로운 정치실험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