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성신문이 새 아침을 맞는다.
새의성신문은 군민이 만드는 신문으로서 군민들이 주인이 되는 군민주 신문이며 의성 최초이다.
많은 성원과 관심, 질타와 배려 속에서 아름다운 의성을 되칮으려 한다.
20년 전 단촌고추는 유명했다.
파시처럼 전국의 도매상과 소매인들이 줄을 서서 고추를 사갔다고 전해진다.
그래도 아침을 여는 이들은 한껏 기대와 희망을 갖고 있다.
경운기 위에서, 그 표정에서, 의성의 미래는 밝아오고 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