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암선생님은 살아있는 의성의 백년사입니다.
누구나 원하는 대도시 생활을 마다하고 고향에서 지금껏 활동하고 계십니다.
해암 선생님은 단밀에서 태어나 비안 단촌을 거쳐 금성에 살고 계십니다.
때문에 진짜 의성을 지킨 소수의 의성진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