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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14시 창간을 앞 둔 봉양면 새의성신문 본사에 김태한 구미대교수가 내방했다. 김태한 교수는 본지 창간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방명록에 남겼다.
전 청와대 비서실 출신인 김태한 구미대 교수는 최근 고향 의성에 활발한 인적교류를 가지고 있다.
김태한 교수는 안계출신으로 여의도 정책연구소 및 권영진 전 대구시장의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다.
같은 날 해암 김재도 선생도 본사를 방문했다. 본지 발기인이도 한 김재도 선생은 새의성신문의 창간을 축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