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정치·의회

의성군의회, 제274회 임시회 폐회

하태진 기자 입력 2024.08.28 10:06 수정 2024.08.28 10:06

최훈식 의장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 모두 소화
지무진 의원 화물터미널 반드시 활주로 서측(안)으로 배치해야

의성군의회(의장 최훈식)는 27일(화) 제274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이번 회기의 모든 의사일정을 무난히 마무리했다.

image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의성군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안 △2024년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지무진 의원(국민의 힘)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의 백년지대계이며 의성군민의 염원이 담긴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화물터미널과 항공물류, 항공정비단지는 의성군이 건의한 활주로 서측(안)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복구예산 및 주요 시설물 유지보수에 필요한 예산이 우선 반영됐다.
세입예산과 기타 특별회계는 “원안가결”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일반회계·8개 사업에 13억 2,200만원 감액, △공기업 특별회계·1개 사업에 2억원을 감액하여 수정가결했다.

최훈식 의장은 “임시회 기간 중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신 의원 여러분과 의사 진행에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추가경정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는 예산 낭비가 없도록 하고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새의성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