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계노인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전통놀이(윷놀이) 경연대회를, 12일은 신나는 예술여행 ‘음메 기살어’ 전문 공연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열정적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회를 끝마쳤으며,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등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하신 많은 분들은 모처럼 추석 분위기를 느끼고 함박웃음을 웃는 등 명절 분위기가 나는 것 같다며 여러 소회를 전했다.![]()
또한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되기도 했다.
김대규 복지관장은 지역사회에 자발적이고 함께하는 노인 여가문화와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함으로서 어르신들이 더욱 풍족한 노인문화와 참여를 유도해 노년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