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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옥산중학교 3박 4일 제주도 수학여행

하태진 기자 입력 2025.05.21 19:47 수정 2025.05.21 19:47

현장 속에서 배우며 성장

옥산중학교(교장 임동환)는 지난 5월 13일(화)부터 5월 16일(금)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대를 답사한 수학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안전하게 복귀하였다. 이번 수학여행은 학생 12명과 교직원 7명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안전관리 속에 진행되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image 수학여행은 자율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교실 밖에서 배우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배려심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제주의 다양한 지형과 생태 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이해함으로써 우리 국토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어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했다”며,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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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번 수학여행은 학습과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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