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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회

박형수의원 경북산불에 이어 통합신공항 예산확보 위해 뛴다

하태진 기자 입력 2025.11.28 11:35 수정 2025.11.28 11:35

12월 2일 국회 본 회의 예산안 처리 시한
경북도 ‘국비캠프’이어 대구시 예산도

12월 2일 국회 본 회의 예산안 처리 시한을 앞두고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박형수 국회의원(의성 청송 영덕 울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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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24일 국회를 방문해 박형수 의원을 만나 대구시 주요 현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건의 내용에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대구 취수원 이전, 산업AX 혁신 허브 구축 등 대구시가 절실한 사업내용이 들어있다. 박형수 의원은 지난 10월에도 경북도 예산 12조 3천억 원을 달성하고자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 박형수 의원실 내에 특별히 ‘국비캠프’를 차려 예산 반영이 최대한 현실화 되도록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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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가 한마음으로 박형수 국회의원실을 찾는 것은 박형수 의원이 국민의힘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인 때문이다. 박형수 의원은 지난 6월 30일 민주당 이소영 의원과 함께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돼 활약해 왔다. 국회 예결위 간사는 각 교섭단체를 대표해 위원장과 함께 위원회 구성, 일정, 안건심의 등 위원회 운영을 주도하고 예산안의 실질적 조정과 제도개선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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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형수 의원은 지난 5월에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산불피해 복구 및 재건을 위한 예산 약 3천억 원을 반영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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