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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성군 사곡면은 유진중기 손향렬 대표가 지난 12월 17일(목) 사곡면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연탄 7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진중기 손향렬 대표는 “적지만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윤정득 면장은 “소중한 나눔의 온기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연탄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2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