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암 김재도 선생은 1937년 생으로 아직 작품활동을 하고 계신다.
평생 의성에 살면서 의성을 기록한 사진이 20만 장이 넘는다.
최근 휴대폰 카메라가 성능이 많이 좋아져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선생은 살아있는 의성문화 유산이다. -새의성신문-
최근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몇 장을 보내주셔서 지면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