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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의성 중앙공원 야간콘서트’ 개최

하태진 기자 입력 2025.10.19 11:29 수정 2025.10.19 11:29

스페이스A,, 뮤지컬갈라(노용원, 안진영), 서영은, 배기성 등
4~50대 향수 자극하는 관심 콘서트

의성군은 지난 7월 1일 개원한 도심 속 힐링공간 ‘의성 중앙공원’에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오후 6시에 ‘2025 의성 중앙공원 야간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23일(목)에는 김뭉먕, 뮤지컬갈라(성민재, 조환지), 박소연(크로스오버), 유리상자 박승화, 스페이스A, 24일(금)에는 하유비, 히키, 뮤지컬갈라(노용원, 안진영), 서영은, 배기성(CAN)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 아티스트와 지역 공연팀 총 14팀이 참여한다. 뮤지컬, 트롯트, k-pop 초기의 가수들로 구성된 이번 콘서트는 특히 군민 중 젊은 세대라 할 수 있는 4~50 대 향수와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신선한 구성으로 적잖은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의성 중앙공원 야간콘서트’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야간 관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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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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